top of page
시니어 정보


89세에 받은 고등학교 졸업장
89세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은 김순실 할머니. 전쟁과 가족을 돌보느라 오래 미뤄두었던 공부를 다시 시작한 그녀의 이야기는, 꿈에는 정해진 때가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Korean Seniors NJ
10월 4일


양을 키우던 66세 할머니에게 생긴 새로운 일
은퇴 후 남편과 농장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66세 Rose Thomas. 어린 양들을 보며 동화책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작은 생각에서 시작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결국 자신만의 작은 온라인 가게까지 열게 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Korean Seniors NJ
10월 4일


71세에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100만 명이 봅니다.
71세에 유튜브를 시작한 박막례 할머니. 식당을 운영하던 평범한 일상에서 출발해 100만 명이 넘는 구독자와 만난 그의 이야기는 새로운 시작에 ‘늦은 나이’가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
Korean Seniors NJ
10월 4일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