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좋아하지만 꼭 잘 키우는 사람만 들어오는 곳은 아닙니다.
저도 식물을 정말 좋아하지만, 여행을 오래 다니다가 몇 달씩 물을 못 줘서 예쁜 아이들을 여러 번 떠나보낸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예쁜 식물을 보면 또 키우고 싶어집니다.
집 안의 작은 화분부터 베란다 식물, 텃밭과 정원까지 각자 키우는 식물 사진과 경험을 편하게 나눠보세요. 잘 키우는 방법도 좋고, 실패한 이야기나 궁금한 점도 괜찮습니다.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조금씩 배우고, 가까운 식물원이나 가든센터를 함께 찾아가는 모임으로도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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