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두 번째 인생
이야기 보내기
당신의 삶과 경험을 우리 모두의 기록으로 남겨보세요.
우리의 삶도 기록이 됩니다.
대한민국을 떠나 미국에 뿌리를 내리고, 한국인이라는 긍지를 간직한 채 가족과 삶의 터전을 일구어 온 미주 한인들의 시간에는 한 사람의 인생을 넘어 한 세대의 역사와 흔적이 담겨 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일하고, 가족을 키우며 지나온 시간. 그리고 지금 새롭게 시작하는 배움과 취미, 여행과 도전까지—우리의 평범한 일상도 모이면 한인사회의 소중한 기록이 됩니다.
‘우리들의 두 번째 인생’은 미주 한인 시니어들의 삶과 경험을 웹사이트와 계절별 디지털 매거진을 통해 기록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잘 쓴 글이나 특별한 경력만을 찾는 것은 아닙니다. 글쓰기를 좋아했던 분, 그림이나 서예를 즐겨온 분, 손재주가 좋은 분, 여행의 추억을 간직한 분, 가족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온 시간은 다음 세대에게 전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역사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배우는 즐거움
새로운 공부를 시작한 경험, 지역 강좌와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야기, 오랫동안 미뤄두었던 배움에 다시 도전하며 느낀 변화와 즐거움
함께하는 취미
뜨개질, 공예, 그림, 사진, 서예, 원예, 요리, 음악, 운동 등 좋아하는 취미와 일상에서 발견한 즐거움
여행과 새로운 경험
가까운 나들이부터 국내외 여행, 공연과 전시, 축제와 문화생활, 새롭게 도전해 본 특별한 경험
우리들의 이야기
가족과 함께한 기억, 이민생활과 정착 과정, 일과 인생에서 겪은 중요한 변화, 젊은 시절의 추억, 두 번째 인생에서 새롭게 시작한 이야기
글과 사진은 어떻게 보내나요?
완성된 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생각나는 내용을 편하게 적거나,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을 보내주셔도 됩니다.
여행 사진, 취미 활동 모습, 직접 만든 뜨개질·공예·미술 작품을 촬영한 사진, 가족과 이민생활의 추억이 담긴 옛날 사진 등을 디지털 이미지 파일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옛날 종이사진이나 앨범 속 사진은 휴대전화로 다시 촬영하거나 스캔하여 디지털 파일로 만든 뒤 첨부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우리들의 이야기
보내주신 이야기는 이렇게 남습니다.
선정된 글과 사진은 ‘우리들의 두 번째 인생’ 웹사이트에 소개되고, 앞으로 발행할 봄·여름·가을·겨울 디지털 매거진에도 게재될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좋은 이야기와 사진을 한데 모아 가족과 함께 다시 보고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우리 세대의 디지털 기록집으로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필요에 따라 한 해의 주요 이야기를 모은 연말 특별호 또는 연간호도 발행할 수 있습니다.
젊은 시절의 사진 한 장, 이민 초기의 기억, 가족을 위해 살아온 시간은 자녀와 손주들에게도 소중한 가족의 기록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남긴 나의 이야기가 훗날 자녀와 손주들에게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삶을 만나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습니다.
보내기전 확인해 주세요.
보내주신 글은 원래의 의미와 내용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문장이나 길이를 다듬을 수 있습니다.
보내주신 모든 글과 사진이 반드시 웹사이트나 디지털 매거진에 게재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은 직접 촬영했거나 사용할 권한이 있는 사진을 보내주세요. 사진 속에 다른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필요한 동의를 받은 사진을 사용해 주세요.
주소, 전화번호, Social Security Number, 은행계좌번호, 카드번호, 비밀번호 등 공개되어서는 안 되는 개인정보는 글이나 사진에 포함하지 마세요
